삼성노트 다이어리 → Maester 자동 씽크 구축 완료 (2026-06-04)
BLUF
"삼성노트를 리눅스에서 돌릴 수 있나?" → 네이티브앱은 없음. 대신 다이어리 자동 씽크 파이프라인을 구축·LIVE. 손글씨가 Maester에서 검색되고 원본 .sdocx는 풀백업됨. OCR 설치 불필요(삼성 온디바이스 인식 재사용).
핵심 발견
- 태블릿 Galaxy Tab S10+(SM-X826N) Magisk 루팅 → 삼성노트 앱데이터 직접 접근
- 다이어리 = Planner-2026-XX (PDF배경 위 S펜 필기)
- 손글씨 인식이 sdoc.db
stroke.text에 이미 저장됨: type=1=필기(내용), type=3=페이지 템플릿 노이즈 → type=1만 사용 - organized_document(문서단위 인식)는 2025-11 이후 stale → 미사용
구축물 (~/projects/samsung-notes-sync)
extract_diary.py: stroke (pageUuid,top,left) 기하로 읽기순서 복원 → 날짜별 마크다운sync.py text: 변경 날짜만 Maester ingest (source=samsung_notes, doc_type=note=액션보드 비오염, project=diary, sha1 멱등)sync.py backup: .sdocxadb exec-out tar -cf -스트림 증분백업 → ~/backups/samsung-notes + rclone gdrivesync.py pdf: '탭 한번 PDF저장' → /sdcard/diary-export 회수- systemd --user: text+pdf 2h마다 / 풀백업 매일 03:40 / 수동=
다이어리씽크
검증 (evidence)
- 다이어리 06-02, 06-03 Maester 적재 HTTP 200 + recall 노드 확인
- 멱등 재실행 skip=2 / systemd text.service Result=success
- tar 백업 단일노트 검증(3.7MB, 임베디드 PDF 포함)
- 첫 풀백업(3.6GB) 백그라운드 진행 중
사용법 / 남은 것
- 그냥 쓰면 됨: 다이어리 쓰면 2시간 내 Maester에서 검색("컨텍스트"/recall)
- 비주얼 PDF 원하면: 삼성노트 'PDF로 저장' → 폴더를
diary-export로 1회 지정 - 권장 후속: 태블릿을 adb-autoconnect 등록(24/7 안정화)
- 인식 오타(Predator→"Pradator", Kotlin→"Kottin")는 원문 보존 정책상 수용